Egloos | Log-in


어쩌다 보니 군식구등장!

근황은 항상그렇듯이 회사+집+아이온 입니다 ..

병아리 백숙이를 키우고있었는데 ...

수요일에 남친님이 고양이를 구조해오셨습니다!

현제 집에 알몸의 고양이가 수줍게 있슴 ㅜㅜ

발정은 언제끝나는거야 ㅜㅜㅜㅜㅜㅜㅜㅜㅜ

by 쵸도리 | 2009/12/20 01:57 | 트랙백 | 덧글(0)

애기엄마들 젭알 애 손좀잡고다녀요 ㅜㅜ

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

지하철에서 나올라고 카드찍을려는 순간

내뒤에있던애가 나 대신뛰어나가는 바람엨ㅋㅋㅋㅋㅋㅋㅋㅋ

난 두번찍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


애들이 에메하게 그냥지나쳐가면 ㅋㅋ

괜히 뒤에있는사람만 걸리잔아요 제바알 ㅜㅜ

내가 지금 지하철비가 아까워서 이러능게 아닌데
(사실좀 아까움)

그냥짜증남 ㅜㅜ

by 쵸도리 | 2009/10/01 16:27 | 트랙백 | 덧글(0)

아우 짱나..

남에 떡 넘보는애들이 채고시러 .....

이거뭐 자기가 먹던거 잃어버렸다고
내가 먹던거 내놔 이러는것도 아니고 ..


누울자리도 보고 다리뻣으라는말도 있는데

무리수 두고 개드립치는거보면 기막힐따름..

아잉짱나 ^-')*


얼굴도 한번 안본사람이 진짜 미울줄이야




by 쵸도리 | 2009/09/24 11:31 | 트랙백 | 덧글(3)

헐시바

룸메언니도 없고

남친님도 친구들이랑 여행고고씽해서

존니스트 심심타 ㅜㅜㅜㅜㅜㅜㅜㅜㅜ

아침에 쳐자서 잠도안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짜자자자자아장 나 ㅜㅜㅜㅜㅜㅜ

극단적으로 혼자재미있게놀수있는 방법이 없쓰갘ㅋㅋ ㅜㅜ

by 쵸도리 | 2009/09/13 01:05 | 트랙백 | 덧글(0)

나란여자 소심한녀자

족발에 치킨 렛츠 파뤼! 할려고했는데

가격생각해보고

걍 치킨만 시켰다

나란녀자 소심한녀자 ㅜㅜㅜㅜㅜㅜㅜ

by 쵸도리 | 2009/09/12 17:46 | 트랙백 | 덧글(2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